프로톤, 오래된 유전서 수소 생산 확대

2021-06-10 14:30 출처: Proton Technologies

그랜트 스트렘 프로톤 회장 겸 최고경영자

캘거리, 앨버타--(뉴스와이어) 2021년 06월 10일 -- 프로톤 테크놀로지스(Proton Technologies, 이하 ‘프로톤’)가 주말에 자사 유전에서 압축한 수소를 트레일러에 싣기 시작했다.

그랜트 스트렘(Grant Strem) 프로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가 생산을 확대함에 따라 수소(H2) 킬로그램(kg) 당 비용을 25센트 이하로 낮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수소를 가공 처리하는 방법은 프로톤이 매입한 것과 같이 파산해 오래된 유전에 산소와 이산화탄소(CO2)를 주입한다. 오래된 대규모 유전에는 폐기된 후에도 대부분의 석유가 남아 있다. 자동차 엔진과 마찬가지로 탄화수소를 산화시키면 에너지가 방출된다.

이렇게 하면 수소가 유전 안에서 유리된다. 이온으로 가득 찬 폐기물 스트림을 주입하면 이산화탄소가 탄산염으로 변해 수소를 추가로 생성하는 한편 탄소는 고형으로 지하에 갇히게 된다. 스트렘 회장은 “우리는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와 함께 주입하기 때문에 우리가 생산하는 수소는 탄소 농도가 제로 보다 훨씬 낮다”고 덧붙였다.

세타예시 아프쇼르디(Setayesh Afshordi)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오래된 대규모 유전에는 일반적으로 유정, 송전선, 도로, 소도시, 관로 등 대형 인프라가 남아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많은 대안에 비해 환경을 적게 파괴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프로톤 캐나다(Proton Canada)는 2040년까지 세계 전체 에너지 수요의 10%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는, 비록 그 일부가 북해에서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생산 기간이 50년 될 것으로 추정되는 캐나다 자원의 약 10%에 해당한다. 프로톤은 20여개국에서 라이선스를 매각했다.

이어서 스트렘 회장은 “프로톤 테크놀로지스가 에너지 가격을 파괴하고 커다란 수익을 올리면서 대기 오염의 위기를 방지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우리는 가능한 한 조속히 생산을 확대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가령, 대기 오염이 극심한 상황에서는 암을 완치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탈탄소화라는 당근과 채찍이 프로톤의 전략에 부합하지만 우리가 현재 유전을 활용해 에너지를 확보하는 방법을 보면 자연이 만든 압력 용기에서 탄화수소를 산화시키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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