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게임 ‘삼국지 왕전’ 출시 임박… 사전예약 50만 돌파

전략 시스템 중심 콘텐츠 공개… 정식 서비스 앞두고 기대감 고조
출시 기념 이벤트 예고, 사전예약 참여 혜택도 제공

2026-01-09 09:30 출처: 비비게임

‘삼국지 왕전’ 최신 홍보영상에 참여한 수석 전략관 정형돈과 임용한(제공: 비비게임)

서울--(뉴스와이어)--비비게임(BBGame)이 제작·서비스하는 삼국 전략 게임 ‘삼국지 왕전’이 정식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사전예약자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국지 왕전’은 계급과 전법, 장수 조합을 기반으로 한 전략 플레이를 핵심으로 한 삼국 전략 게임이다. 게임 시작 시 군주는 농부·상인·군벌 중 하나의 계급을 선택하며, 계급에 따라 자원 운용과 전투 전략이 달라지는 구조를 갖췄다. 반복적인 성장 부담을 줄이고 전략 설계와 전투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비비게임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수석 전략관 정형돈과 임용한이 참여한 최신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정형돈의 유쾌하고 재치 있는 시선과 임용한의 깊이 있는 역사·전쟁사 지식을 대비적으로 담아낸 전략 콘텐츠로, 두 인물이 ‘전략 멘토’로 등장해 계급 간 심리전과 장수 조합 등 게임의 핵심 전략 플레이를 영상에 담았다.

사전예약은 현재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현재까지 사전예약 참여자는 50만 명을 돌파했으며, 1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최대 30회 뽑기 혜택이 제공되며, iPhone 17 Pro, PlayStation 5 Pro, Nintendo Switch 2 등 실물 경품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정식 출시와 함께 크리에이터 인센티브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게임 출시 이후 전투 리포트 분석, 장수 공략, 영상 콘텐츠 등 게임 관련 콘텐츠를 제작·공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과 보상 기준 등 상세 내용은 추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안내된다.

비비게임은 ‘삼국지 왕전’이 전략 선택의 폭을 넓혀 삼국 전략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구현한 작품이라며,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많은 이용자의 관심이 사전예약 참여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정식 서비스에서는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국지 왕전’은 오는 1월 17일 정식 출시되며, 사전예약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와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비게임 소개

비비게임(BBGame)은 2016년 설립된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으로, 전략, 시뮬레이션, MMO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퍼블리싱하며 현재 전 세계 600만 명 이상의 등록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코에이 테크모의 ‘삼국지11’을 모바일로 이식한 ‘신삼국지 모바일’이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비비게임은 유저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품질 모바일 게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bbgame.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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