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디지털이 자사 문서 플랫폼 ‘Mingo(민고)’에 검색 증강 생성(RAG) 기술 기반의 스마트 검색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용인--(뉴스와이어)--AI 기반 문서 전자화 서비스 기업 악어디지털(대표 김용섭)이 자사 문서 플랫폼 ‘Mingo(민고)’에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RAG) 기술 기반의 스마트 검색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민고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의 제목, 전문 키워드 매칭 검색 방식의 한계를 넘어 시맨틱 서치(의미 기반 검색)를 통해 보유 문서 속에서 가장 관련성 높은 정보를 정확하고 빠르게 찾는 것이 가능해졌다.
또한 스마트 검색은 오직 라이브러리 내부 데이터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함으로써 AI의 고질적인 문제인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데이터 보안과 답변의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사용자는 근거가 불분명한 정보 대신 사내 문서에 기반한 신뢰도 높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와 함께 사용자가 이미지 기반의 스캔 문서를 직접 업로드하고 OCR(광학 문자 인식)을 실행하는 기능도 도입됐다. 이를 통해 기존 악어디지털의 문서 전자화 서비스를 통해 구축된 데이터뿐만 아니라 업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종이 문서까지 사용자가 직접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 OCR이 완료된 문서는 일반 문서와 동일하게 민고 내에서 검색, 열람 등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반영된 기능은 모두 서비스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크레딧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악어디지털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기존 고객 및 신규 도입 고객사 모두에게 2000 AI 크레딧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사용자는 제공된 크레딧을 통해 먼저 기능을 체험해 본 뒤 향후 필요에 따라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악어디지털은 이번 업데이트는 민고가 단순한 문서 아카이빙 솔루션을 넘어 기업이 축적한 데이터를 실제 업무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문서 데이터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더 높은 생산성과 인사이트 창출을 지원하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악어디지털 소개
악어디지털은 1000평 규모의 전용 인프라를 보유한 문서 디지털 전환(DX) 선도 기업이다. 공공·의료기관의 풍부한 전자화 경험과 AI OCR, LLM 기술 기반 플랫폼 ‘Mingo’를 통해 종이 기록의 데이터화를 실현한다. 단순 전자화를 넘어 지능형 검색과 분석이 가능한 AI 문서 플랫폼으로 전 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