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설 명절을 맞아 원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원주 특산물인 ‘토토미 쌀’을 전달했다. 왼쪽 첫 번째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
원주--(뉴스와이어)--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2월 4일(수)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육동일 원장과 노사협의회가 협력해 노사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원주시 관내에 위치한 노숙인 자활시설 ‘최양업토마스의집 십시일반’과 장애인복지시설 ‘애네아의집’을 방문해 원주 특산물인 ‘토토미 쌀’을 후원했다.
육동일 원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