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터즈앤벤처스가 보육사로 참가하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세종--(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사업 고도화 및 확장에 필요한 맞춤 창업보육이 필요한 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의 참가 기업을 3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업력과 성장 단계에 따라 ‘초기창업’과 ‘창업도약’, ‘성장도약’ 총 3개의 유형으로 나뉜다.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업력 3년 이상 7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도약’ 단계의 보육사로 참여해 예술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육사로 선정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축적된 창업 보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약기 예술기업들이 시장에서 자생력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적인 컨설팅과 투자 유치, 외부 자원 연계 등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업력과 성장 단계, 조건에 따라 3개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9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예술 산업의 허리 역할을 하는 도약기 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예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 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