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레지던시 ‘열린 문장展’ 전시 전경
화성--(뉴스와이어)--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6일(화)부터 16일(금)까지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1층 복도 갤러리에서 동탄 레지던시 ‘열린 문장展’을 개최한다.
의회 신청사 개청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시민이 오가는 공공공간에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소개하며,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자 한다. 강가연, 고은주, 권지선, 김류, 라리킴, 박소현, 박지혜, 최유희, 최윤선 등 입주작가 9명이 작품 16점을 선보인다.
‘열린 문장展’은 작가마다 다른 예술적 시선이 시민의 경험과 만나 새로운 의미로 이어지는 자리다. 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인의 발표 기회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의회와의 문화예술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동탄 레지던시는 동탄복합문화센터의 옛 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공동 창작공간으로, 올해 첫 운영을 시작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과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전시 운영시간은 공휴일 및 주말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문의는 재단 전시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 전시 정보
- 전시명: 동탄 레지던시 ‘열린 문장展’
- 전시기간: 2026. 10월 6일(화)~10월 16일(금)(운영시간: 9시~18시)
- 전시장소: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1층 복도 갤러리(남양읍)
- 참여작가: 강가연, 고은주, 권지선, 김류(이지산), 라리킴(김현수), 박소현, 박지혜, 최유희, 최윤선
- 전시내용: 동탄 레지던시 입주작가 9명의 작품 16점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소개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고유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지역 예술활동 지원은 물론 공연, 축제, 전시 등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시미디어센터, 화성시생활문화센터, 화성시 도서관 등 운영시설과 찾아가는 문화 예술 서비스로 화성시 전역에서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와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